자신감이라는 것은 참 중요한거 같다. 우리에게 살아가는 동안 정말 필요한거다.
거기에 근성이라는 것이 있다면 금상첨화라고 생각된다.
요즘 프로야구 중계를 많이 본다. 최근들어 sk 김성근 감독님에 해설도 봤다..
투수를 외야수를 기용할 만큼 괴짜감독이기도 하지만, 그가 해설을 하면서
남긴 말이 한참이 지나 오늘 가슴에 매우 와 닿는다. 우리나라 타자들은 3할
정도 치면 자신이 야구를 잘 하는 줄 알고 별 노력을 안한다고 한다. 그러나
일본 타자들은 3할을 치면 3할 5푼을 치기위해 노력하고 또 노력한다고 한다.
그게 바로 근성이 아닌가 싶다. 근성 나에겐 있나?? 근성...갖고 싶다!!
근성이 있어야 우리나라 현실로 봐서는 성공할 수 있다. 성공?? 이게 뭐지?
돈 많이 벌기? 안정된 직장? .. 또 딜레마인가?
너무 물음표가 많아서 지우려 했지만 그냥 놔두고 싶다. 지금 이런모습을
나중에 보면 별거 아닌데 또 쓸데없이 생각했네 라는 생각이 들게 뻔하지만..